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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카네기홀서 뉴욕시 데뷔 무대…한인 하프 연주단 '하피데이 앙상블'

한인 하프 연주단체 '하피데이 앙상블'이 뉴욕에서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기획사 제이삭뉴욕 주최로 오는 22일 오후 8시 맨해튼 카네기홀 와일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한국 유일의 하프 전문 앙상블로 창단된 하피데이(Harpyday)는 리더인 방선영과 지윤미, 지예송, 황세영, 황세희 5명의 젊은 하피스트로 구성됐다.

뉴욕 공연에서는 20세기 대표적인 하피스트인 마르셀 그랑자니(Mrcel Grandjany)와 존 토마스(John Thomas)의 명곡을 들려준다. 또 한국 전통 민요와 가곡 한인들에게 익숙한 클래식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한편 음악감독이자 출연자인 곽정씨는 아시아 최초로 클래식 하프와 전자 하프를 동시에 연주한 세계적인 한인 하피스트다.

티켓은 전석 30달러 학생은 15달러. 카네기홀 박스오피스에서 선착순으로 티켓 20장을 무료 배포한다. 212-532-1325.


심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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