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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6년 1분기 판매 신기록 달성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KMA – Kia Motors America) 은 1분기 누적판매량 146,321대를 기록, 1분기 판매 신기록을 수립했다.

종전 1분기 판매기록은 2015년에 달성한 141,100대였다.
1분기 기아차의 판매증가는 컴팩트 CUV차급의 ‘올 뉴 스포티지’와 신개념 다목적 소형차급의 리더 쏘울이 견인했다. 스포티지와 쏘울의 1분기 판매량은 ‘15년 1분기 대비 50.0%와 7.3%가 각각 늘어났으며, 포르테의 판매도 지난해 1분기 대비 22.6%나 판매가 늘어났다.

특히, 포르테는 3월 ‘15년 동기대비 38.1%가 늘어난 10,406대 판매를 기록, 미국시장 진출이래 처음으로 월간판매 1만대를 넘어섰다.

KMA 마이클 스프라그 COO는 “포르테와 스포티지의 판매증가와 함께 쏘울과 세도나의 지속적인 선전에 힘입어 연간판매 신기록을 수립했던 지난해 1분기 보다도 판매가 늘어 났다”고 밝히며 “하반기에 하이브리드 전용모델인 니로와 프리미엄 세단인 2세대 ‘올 뉴 카덴자’의 가세로 기아차의 라인업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KMA는 지난 3월 23일 2015 뉴욕 모터쇼에서 2017년형 ‘올 뉴 카덴자’를 언론에 공개했다. 자동차 전문기자 및 업계 관계자들은 ‘올 뉴 카덴자’는 기존의 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간결하면서도 모던한 모습이 돋보인다며 장인정신이 깃든 꼼꼼한 내장 마무리 등 프리미엄 차급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모델이라고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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