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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백림사 정기법회

캐츠킬에 있는 뉴욕백림사(주지 서혜성 스님)는 지난 20일 윤여태.재니 정 시의원 등 한.미 불자 40여 명이 참석한 정기법회에서 걷기 명상을 인도하며 온누리가 극락정토가 되길 발원했다. 한편 오는 4월 17일에는 '끽다래비(차 드시러 오십시오)' 제막식을 거행한다. 문의 845-888-2231.

[뉴욕백림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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