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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소나타 재해석 연주…제니퍼 고 & 샤이 우스너

26일 월리스서 콘서트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제니퍼 고가 피아니스트 샤이 우스너와 함께 베토벤의 음악을 새롭게 해석하는 공연을 펼친다. 오는 26일 베벌리힐스 월리스 애넌버그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열리는 콘서트 '브리지 투 베토벤(Bridge to Beethoven: Finding Identity Through Music)'은 작품번호 30번으로 작곡된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6,7,8번이 현대적 맥락에서 어떻게 해석되며, 서로 다른 문화적 정체성을 지닌 연주자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쳤는지 등을 탐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작품 연주 전에는 30대의 젊은 현대 음악 작곡가 앤드류 노먼이 베토벤의 영향을 받아 만든 곡 'Bridging' 1~3번이 공연될 예정이다. 공연 시작 전 오후 7시부터는 제니퍼 고, 샤이 우스너와의 대화 시간도 열릴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39~99달러.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웹사이트(www.thewallis.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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