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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식탁'에 내린 축북

베이사이드 하은교회
주님의식탁선교회 후원
히스패닉 선교도 탄력

플러싱 주님의식탁선교회(담임목사 이종선)가 4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인 노숙자, 히스패닉 노동자들을 위한 셸터 운영과 점심 사역이 탄력을 받게 됐다.

지난해 베이사이드 하은교회(담임목사 고훈) 국내 선교팀이 주님의식탁선교회를 방문하여 열악한 상황에도 보람으로 사역하는 이 선교회를 위해 부엌 시설을 개선하는 작업을 해준 것이 계기가 되어 이달부터 예배와 점심 사역에 자원봉사를 함께하기로 했다.

매주 1~2회 노던불러바드 선상에서 빵과 음료수를 나눠주는 무료급식 행사와 매주 화요일 11시부터 드리는 예배, 점심 사역을 통해 한인 노숙자와 히스패닉 노동자들의 자립을 돕고 있는 이종선 목사는 "하은교회의 지원으로 사역에 큰 힘을 얻고 있다. 앞으로 성탄절이나 추수감사절에도 선물과 음식을 제공하고 축제를 열어 그들을 위로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계속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매주 200여 명이 식사를 하는 무료급식과 점심 사역엔 한인 후원자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다. 후원 문의는 347-559-3030(이종선 목사).


이승우 기자 lee.seungwo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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