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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탐방] 팰팍 '주빌리카페'…"식사와 디저트 메뉴도 있습니다"

주말엔 브런치도 즐길 수 있어

뉴저지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쉽고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팰리세이즈파크 상권은 계속되는 불경기 속에서도 많은 업종들이 나날이 변모해 나가고 있는 곳이다. 특히 다양한 형태의 요식업은 치열한 경쟁 속에 한인들에게 저마다의 맛과 메뉴를 선보이면서 성장하고 있다.

팰팍(322 브로드애비뉴)의 '주빌리카페(사진)' 또한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주빌리카페의 넓은 실내는 아늑하고 안정감있게 꾸며져있으며 곳곳을 장식하고 있는 조명과 작은 소품들이 독특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낸다. 아무래도 카페를 방문한 이들이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바로 커피다. 바리스타가 직접 뽑아주는 독특하면서도 진한 맛을 자랑하는 커피 이외에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도 준비돼 있어 커피와는 다른 매력 또한 맛볼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로 아침에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샐러드, 팬케이크, 와플 등은 물론 점심과 저녁에는 한 끼 식사로 적합한 피자, 파스타, 안심 스테이크, 양갈비 등 한인들이 선호하는 양식 메뉴도 준비돼 있다. 그런가 하면 주말에는 커피와 함께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브런치 메뉴도 주문 가능하며 특히 하우스 피자와 파스타는 젊은 고객들이 많이 찾는 대표 음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야외 테라스도 있어 누구나 따뜻한 햇볕을 즐길 수 있다.

이 업소 박영규 사장은 "한인들이 맛있는 식사와 디저트에 최고의 커피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카페가 되기 위해 새로운 음식 메뉴도 한인들의 입맛에 맞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며 "단순한 카페에서 벗어나 친한 사람들과 커피 한잔의 여유를 나누고 누군가의 생일을 축하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한인들과 함께 오랜 시간 동안 성장해나가는 주빌리를 이루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빌리카페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영업한다. 201-944-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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