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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통령' 놓고 저마다 "날 좀 보소"

2016 대선 유력 후보 4인의 경제 공약 비교


*그래픽을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차기 대통령을 뽑는 민주· 공화, 양당의 예비선거가 한창이다. 민주당은 힐러리 클린턴과 버니 샌더스, 공화당은 테드 크루즈, 도널드 트럼프의 각축으로 좁혀졌다.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 지 궁금하다. 기왕이면 국민의 삶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이었으면 좋겠다. 경제를 살리고 국민의 삶을 윤택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사람. 과연, 누가 그런 후보일까?

기본적으로 공화당은 부자감세를 통해 기업인들의 투자 및 기업 활동을 활성화시켜 일자리 창출을 추구한다. 크루즈, 트럼프의 경제 정책의 근간도 크게 다르지 않다.

반면, 민주당은 부자증세를 통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서민들의 근로 의욕을 고취하고 부의 균형적 배분을 추구한다.

물론 각 후보마다 구체적인 실행에서는 차이가 있다. 재미난 것은 민주당 오바마 행정부가 환태평양무역동반자협정(TPP)을 주도했음에도 민주당 후보를 비롯한 유력 대선 후보 4인 모두가 반대나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마침 LA 타임스가 최근 유력한 대권 후보들의 경제 정책을 비교 분석했다. 이를 토대로 4인 후보의 세금과 금융규제, 최저임금, 무역, 에너지 분야 정책을 표로 정리해 본다.


김문호 기자 kim.moonh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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