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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문화 미 주류사회에 전수

월드아리랑 전통예술원 발대식 … 신미미 씨 대표로 공식 출범
동포사회와 주류사회 우리문화 우수성 알리고 교육하는데 역점

“46년 걸어온 저의 무용인생을 바탕으로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답고 뛰어난 우수성을 동포사회와 주류사회에 알리고 교육해 전통의 영속성을 유지시켜 나가는데 미력을 다할 생각입니다.”

탁원무와 축원무, 교방 장고춤, 박병천류 진도북춤, 살풀이 등 한민족의 혼이 담겨있는 전통춤을 달라스 한인사회와 주류사회에 전파시킬 ‘월드아리랑 전통예술원’이 달라스에 탄생했다.

9일 오후 6시 30분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열린 월드아리랑 전통예술원 발대식에서 신미미 대표는 세계에 자랑할 만큼 뛰어난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발전 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달라스 예총을 비롯한 각 단체장과 필리핀 전통무용 공연단 등이 참석, 한국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출발에 관심을 보였다.

이날 발대식 2부에서는 필리핀 공연단과 두드락 팀의 북춤, 신미미 씨의 축원무와 진도북 춤이 선보였다.

월드아리랑 전통예술원은 부회장에 Gene H.Lee, 고문 Jay zo, 서기 Charlie Lee, 메니저 Kwang S.Shin, 프로모션 담당 회장 Sunhee Camille Hong.DDS, 비서에 Hae Sook Lee, 개발담당 디렉터 Rick S.Yun, Desire Director 오명옥‧조은도, 재무담당 박제동, 협동변호사 Cindy Shin 등 임원진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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