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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한국 현대미술 거장 4인전 열린다

강익중·김원숙·황란·김민정
맨해튼 어퍼이스트 강콜렉션

한국 현대 미술 거장 4인전이 열린다.

맨해튼 어퍼이스트의 강콜렉션(9 이스트 82스트리트 3A)은 전세계 각국 박물관 큐레이터들과 콜렉터들이 대거 뉴욕을 방문하는 3월 아시아위크를 맞아 '현대의 시각으로 과거를 보는 것(Viewing The Past Thru Modern Eyes)'을 주제로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세계적인 설치 작가 강익중씨와 브루클린뮤지엄이 2013년 작품을 소장한 황란 작가, 유럽에서 활동 중인 김민정 작가, 브룩 알렉산더 갤러리에서 전시 경력을 쌓으며 한국과 미국에서 잘 알려진 김원숙 작가 등 국제적으로 명성이 있는 4인의 한인 작가들이 참여한다.

특히 강익중 작가의 작품 '삼라만상'은 2014년 영국 대영박물관이 강콜렉션으로부터 구입한 후 지난 겨울 전시에 이어 현재 '9가지의 소망(9 Wishes)'을 전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 작가의 신작 '달항아리(Moon Jar with Golden Karma)'가 선을 보인다. 오프닝 리셉션은 11일 오후 6시. 월~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212-734-1490.


황주영 기자 hwang.jooyou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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