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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하루 앞으로…이병헌·조수미 등 참석

ABC TV 통해 생중계 돼

제 8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내일(28일) 오후 5시 30분부터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12개 부문 후보에 오른 '레버넌트'를 비롯, '스포트라이트' '빅 쇼트'등의 영화가 아카데미 트로피를 놓고 겨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배우 이병헌이 시상자로 참석하게 돼 한인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인이 시상자로 무대에 오르는 것은 아카데미 88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소프라노 조수미도 이번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는다. 조수미는 주제가상 후보에 오른 영화 '유스'의 삽입곡 '심플송 #3'를 부른 아티스트 자격으로 시상식에 초대를 받았다. 관심을 모았던 축하 무대는 클래식 곡의 특성상 라이브 공연이 어렵다는 이유로 성사되지 않았다.

시상식은 ABC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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