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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계 최고의 상, 올해는 누구 손에…

58회 맞은 그래미 시상식
15일 LA 스테이플스 센터
화려한 축하 무대도 '기대'

세계 대중 음악계 최고 권위의 상인 2016 그래미 시상식이 오는 15일 LA다운타운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58회째를 맞는 그래미 시상식이 월요일에 열리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주최측은 밸런타인스 데이와 프레지던트 데이가 나란히 이어진 일정을 고려, 보다 많은 시청자수를 기록할 수 있는 연휴 마지막날로 시상식 시기를 최종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총 11개 부문 후보에 오른 힙합 아티스트 케드릭 라마가 몇 개의 트로피를 가져갈 것인가가 최대의 이슈다. 각 7개 부문 후보에 오른 테일러 스위프트, 더 위켄드의 선전도 기대된다.

수상 결과와 더불어, '지상 최대의 무대'를 꾸밀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도 음악팬들의 관심거리다. 올해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서는 켄드릭 라마, 테일러 스위프트, 더 위켄드, 캐리 언더우드 등 주요 후보 뿐 아니라 리한나, 저스틴 비버, 아델, 엘리 굴딩, 핏불, 디플로 등 인기 뮤지션들의 축하 공연이 줄을 이을 예정이다. 브로드웨이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는 뮤지컬 '해밀턴' 출연진의 공연과 레이디 가가가 꾸밀 데이비드 보위 추모 공연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2016 그래미 시상식은 CBS를 통해 오후 8시부터 중계된다. 동부 지역은 생방송, 서부 지역은 지연 녹화 방송이다.

이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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