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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어바인, 1억 달러대 지점 등극

오픈 8년 만에 달성

신한은행아메리카 어바인 지점이 예금 1억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2008년 다이아몬드 잼보리몰(잼보리와 앨턴)에 오픈한 신한은행 어바인 지점은 지난 9일자로 예금 1억 달러를 넘어섰다. 8년 만이다. 어바인에 지점을 낸 한인은행 가운데 한미와 윌셔, cbb에 이어 네번째 1억 달러 돌파다. 이 지역에는 현재 7개의 한인은행 지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형준 지점장은 "주택 모기지 신청시 한국 소득을 인정해주는 특화된 상품을 제공하면서 고객 유치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한국 지상사와 로컬 한인 비즈니스 업주, 일반고객들에게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지점은 1억 달러 돌파 기념으로 2월 한 달간 신규계좌를 여는 고객들에게 한국 송금 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또 소정의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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