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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교회의 모델을 제시한다

주예수교회 ‘선교적 교회 세미나’ 개최
내달 14일~16일

버지니아 리치먼드에 있는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와 디아스포라 사회선교원은 3월 14일(월)부터 3월 16일(수)까지 제3회 선교적 교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상으로 보냄 받은 교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이민교회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국일 장로회신학대 교수와 신광섭 센트럴신학대 교수, 배현찬 주예수교회 목사, 노승환 장로, 박태은 장로가 강연할 예정이다.

한국일 교수는 ‘선교적 교회를 실현하기 위한 통진적 관점’과 ‘선교적 목회 리더십’을 강연한다. 신광섭 교수는 ‘선교적 교회에 대한 오해와 이해’, ‘선교적 교회의 흐름과 전망’을 강연할 예정이다. 배현찬 목사는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목회’, 노승환 장로는 ‘선교적 교회의 사명’, 박태은 장로는 ‘선교적 삶의 실천’을 주제로 강연한다.

주예수교회는 세미나 참석자들에게 ▷노숙자 숙박 및 식사 사역 ▷장애인과 독거노인 주택 보수 사역 ▷산골 빈민 집수리봉사 ▷지역사회 축제 등 선교적 교회의 실제적 모형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등록비는 100달러(선교사 면제)다.

▷문의:804-560-7500/7509, 웹사이트: www.likc.org

심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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