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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슨, LA한인타운에 또 대형주상복합 개발

윌셔와 아드모어 코너에 3개 건물

한인 최대 부동산 그룹인 제이미슨 서비스의 LA한인타운 내 주거용부동산 개발 바람이 거세다.

제이미슨(회장 데이비드 이) 측은 LA한인타운의 윌셔와 6가 사이 아드모어(사진·3545 Wilshire Blvd.) 2에이커 부지에 14층과 32층 주상복합 건물과 6층짜리 주차장 건물 등 총 건물 3개 동의 신축 계획이 담긴 서류를 LA시 개발국에 접수했다.

주상복합 건물에는 총 428 유닛이 들어서며 3만2000스퀘어피트의 지상층은 상업용 공간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또 제이미슨은 윌셔와 하버드 인근 주차장 부지(3640 Wilshire Blvd.)에 총 209세대의 7층짜리 아파트, 4가와 노먼디(Normandie Ave.) 약 1에이커 부지에 224세대의 7층 높이 아파트, 7가와 맨해튼 플레이스(700 S. Manhattan Pl)의 약 0.75에이커 부지에 7층 규모 160세대 주상복합 건물의 신축 계획도 최근 발표했다.

윌셔와 카탈리나 코너에 위치한 오피스건물(3345 Wilshire Blvd.)과 버몬트 동쪽 맥아더파크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 건물(2500 Wilshire Blvd.) 등 건물 2동을 총 450개 아파트 유닛이 들어서는 주거용 건물로 전환하는 개발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진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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