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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무료 클라우드 앱들…서비스따라 5Gb부터 Tb까지 무료

기능·사용자환경·가격 따라 선택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이 높아지면서 사진, 동영상을 촬영하는 빈도가 높다. 그러나 저장용량이 적은 것이 항상 문제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많은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훌륭한 툴이다. 스마트폰, 태블릿, 데스크톱 등 기기간 동기화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연결된다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중요한 문서파일들도 저장할 수 있다. 잘 골라 쓴다면 유용하다. 단, 서비스 제공업체마다 규정, 요금제가 자주 바뀌므로 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유저들에게 유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정리해본다.

▶페이스북 모멘트

페이스북은 최근 모멘트(Moments)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전까지는 페이스북 모바일앱에 자동으로 저장이 됐었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 저장된 사진, 동영상 등은 모멘트로 동기화된다. 앨범기능도 있어 분류별로 나눌 수도 있다.

▶구글 포토

구글 이메일계정만 있다면 '포토(Photo)'를 사용할 수 있다. 포토 역시 자동으로 사진을 저장해준다. 포토에는 어시스턴트 기능이 있어 촬영된 사진을 슬라이드, 동영상 등으로 만들어준다. 기기에 저장된 음악도 사용할 수 있다.

▶슈박스

캐나다 스타트업 슈박스(Shoebox)는 무제한 압축 사진 파일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월 5달러를 내면 사진 크기에 상관없이 저장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원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OneDrive)는 오피스365 사용자에게 1Tb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문서 공동작업 및 공유도 가능하다.

▶플리커

야후가 운영하는 플리커(Flickr)는 무료 저장용량이 1TB다. 기본적인 편집툴이 갖춰져 있다. 하지만 사진을 압축해 올리기 때문에 각 사진당 200Mb로 용량이 제한된다.

▶미디어파이어

사진에 최적화된 미디어파이어(MediaFire)는 10Gb를 무료로 제공한다. 단, 광고를 봐야한다. 데스크톱과 연동되며 편집, 소셜미디어(SNS)와 연동 등 다양한 기능이 있다. 1Tb는 월 3.79달러다.

▶아이클라우드

애플 스마트폰, 태블릿, 맥북 등을 이용한다면 아이클라우드(iCloud)가 편리하다. 5Gb까지 무료다. 유료 서비스는 월 0.99달러부터 시작하며 50Gb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메가

메가(Mega)는 50Gb를 무료로 제공한다. 모든 데이터가 암호화되며 사용자가 직접 보안키를 콘트롤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월 9달러만 내면 4Tb를 사용할 수 있다.

▶스트림네이션

사진, 영상, 영화, TV쇼 등 디지털 미디어를 겨냥한 스트림네이션(Streamnation)은 기본 20Gb를 무료로 제공한다. 1년 약정으로 월 4달러를 내면 최대 100Gb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백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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