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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미주 가맹 사업 진출

뉴욕·뉴저지 등 우선 추진
12일 동부지역 설명회

파리바게뜨가 미국에서 본격적인 가맹 사업에 나선다.

지난해 미국 진출 10주년을 맞은 파리바게뜨는 올해 동.서부 지역에서 잇따라 가맹설명회를 개최해 가맹점 모집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동부에는 뉴저지 1곳 서부에는 남가주와 북가주 2곳에 교육센터를 마련하고 미 전역 45개 직영점 운영 경험과 3400곳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한국 본사의 가맹사업 노하우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오는 12일 뉴저지에서 열리는 동부지역 가맹설명회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파리바게뜨 웹사이트(parisbaguettefamily.com)에 방문해 설명회 참석 등록을 하면 초대장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201-507-4805~6 Ext.120) 또는 e메일(Janice.yun@parisbaguette.com)로 가능하다.

현재 파리바게뜨는 동부 2곳을 포함해 서부 6곳 등 전국 6개 매장이 가맹 계약을 체결한 상황이다.

파리바게뜨 미주 가맹사업은 먼저 뉴욕.뉴저지.펜실베이니아.캘리포니아 등 4개 주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추후 텍사스로 확대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가맹 사업에 투자되는 초기 비용은 현금 유동자산 40만 달러를 비롯해 총 자산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 가맹 점포 오픈 비용은 78만~120만 달러(2014년 기준)이며 그 외 투자 비용은 점포 규모에 따라 다르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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