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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허락한 레스토랑', LA K타운에 연다

중앙아시아 음식 전문점 더 할랄 가이즈(The Halal Guys)가 LA한인타운에도 생긴다.

더 할랄 가이즈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 200개 프랜차이즈를 둔 유명 레스토랑이다. 미국에는 뉴욕 맨해튼 지점이 명소로 꼽힌다.

메뉴는 자이로, 팔라펠 등 무슬림들의 음식이 주를 이룬다. 할랄이란 명칭도 무슬림에서 사용하는 아랍어로 '신이 허락하다'는 뜻이다.

한인타운에는 4월 초 윌셔 불러바드와 마리포사 애비뉴 교차로에 들어설 예정이다.

오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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