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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신년 하례예배 필라서 개최

2월 8~9일 새한장로교회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 목사.이하 미기총) 동부지역 신년 하례예배 및 정기 임원회가 필라델피아에서 열린다.

미기총 동부지역 총회(회장 전영현 목사)는 오는 2월 8~9일 이틀 동안 새한장로교회(담임목사 고택원)에서 연다고 밝혔다.

전 회장은 "현재 교계의 가장 큰 문제는 교회가 중심이 되는 연합 일치가 약화된 것에 기인한다"며 "750만 디아스포라가 서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복음화와 본질적인 일에 매진하는 하나된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현재 동부지역 회장이자 미기총 수석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전 목사는 오는 7월부터 최낙신 목사에 이어 미기총 대표회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정기 임원회는 오는 2월 8일 오후 5시 신년 하례예배는 9일 오전 11시에 각각 열린다.

참가 대상은 미기총 회원을 비롯해 각 대의원 각 지역 교회협의회장 증경회장 단체장 동부지역 교회 교육자 등이다.

미기총 동부지역 총회는 필라지역교회협의회 및 목사회 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제17대 미기총에는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전영현 목사를 비롯해 이대우 목사가 사무총장 박등배 목사가 회계 고택원 목사가 조국통일위원회 황준석 목사가 대회협력위원회 황삼열 목사가 자문 변호사 박상욱 장로가 감사를 각각 맡고 있다.

참석 문의는 이대우 목사(267-577-0392) 또는 황경일 목사(718-445-3901)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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