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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경기 미국에서 ‘최고’

비즈니스 인사이더지 선정... 오리건주는 13위
실업률, 일자리 성장률, 주택 가격 등 종합 분석

워싱턴주가 미국에서 가장 경기가 좋은 주로 선정되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지가 미국 각주와 워싱턴 D.C.의 경기를 종합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워싱턴주와 워싱턴 D.C.가 가장 좋았고 웨스트 버지니아와 뉴 멕시코가 가장 나빴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지는 각 주의 경기 순위를 실업률을 비롯해 1인당 총생산(GDP), 1주 평균 임금, 최근 비농장 일자리 성장률, 주택가격, 임금 등 7가지 부문을 종합 분석해 결정했다.

워싱턴주의 경우는 7개 부문 대부분에서 아주 좋은 점수가 나왔다. 지난 2분기 1인당 총생산은 8.0퍼센트로 미국과 워싱턴 D.C.보다 훨씬 높았다.
평균 1주 임금도 지난 11월 현재 1073불로 미국 2위였는데 이것은 1년전 같은 기간보다 5.6퍼센트나 상승한 것이다.

반면 석탄생산업에 의존하는 웨스트 버지니아는 파산하는 회사들이 많아 미국에서 지난 2014년 3분기에서 2015년 3분기에 주택 가격이 하락한 유일한 주가 되었다. 이곳은 지난 11월 현재 실업률도 6.5퍼센트로 미국에서 3번째로 높았다.

미국에서 경기가 좋은 주들은 주로 해안이 있고 테크 가 중심인 주들이었는데 서부 지역에 많았다. 워싱턴주를 비롯해 캘리포니아, 네바다, 유타, 콜로라도가 탑 10위에 올랐다. 서북미 지역에서 오리건주는 13위였다.

그러나 서부지역 중 석유에 의존하고 있는 알라스카주는 40위였다.( 시애틀로 대표되는 워싱턴주가 미국에서 최고로 경기가 좋은 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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