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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기독교대한감리교회 미주특별연회 뉴욕서지방(감리사 박효성 목사)은 지난 4일 뉴저지주 해켄색에 있는 가나안교회(담임 최성남 목사)에서 2016년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 한 해 다양한 사업계획을 논의한 뒤 윷놀이 등을 함께하며 교역자들 상호 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기독교대한감리교회 미주특별연회 뉴욕서지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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