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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뉴테크놀러지 초대형 SUV 세계 최초로 공개

기아자동차는 미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열린 2016 북미국제오토쇼에서 프리미엄 대형 SUV 컨셉카 ‘텔유라이드 (개발 코드명 KCD-1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텔유라이드는 일단 쏘렌토보다 훨씬 길어지고 넓어진 차체에 한층 업그레이드 된 파워가 돋보인다. 텔유라이드는 기존 대형 SUV들이 갖고 있는 고연비에 대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플로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탄생했다.

270마력의 V 6 3.5 GDI 엔진과 130 마력의 전기모터를 탑재해 총 400 마력의 강력한 파워가 텔유라이드의 가장 큰 특징이다.

기아자동차의 아이덴터티를 나타내는 라디에이터 그릴이 매우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며 LED 의 헤드램프는 차량 전면의 힘을 표현하는데 충분하기 그지없다.

3열 7인승의 텔유라이드는 최첨단 테크놀러지와 고급스러움을 접목시킨 초대형 SUV라는 컨셉이 투박하고 밋밋한 디자인으로 대표되는 대형 SUV 시장에 돌풍을 몰고 올 것으로 세계 언론들은 예상했다.

기아차는 이밖에도 2016 북미국제오토쇼를 통해 성능과 기능 그리고 안전 편의사양이 장착된 ‘뉴 포르테’도 공개했다.

디트로이트(미시건)=김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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