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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피아니스트 심정자씨 제자 학생들과 합동 공연

심정자(사진) 피아니스트와 학생들이 5일 메릴랜드 췌사픽 크리스천 펠로십 교회에서 피아노 연주회를 열었다. 피아니스트 겸 교사인 심정자 씨와 나탈리아 퍼레라 등 학생 45명은 피아노로 크리스마스캐럴을 연주하며 노래를 불렀다. 관객 150여 명은 학생들의 연주가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며 격려했다. 심정자 피아니스트는 “2시간이 넘는 학생들의 연주와 노래가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 것 같다”며 “특히 몇몇 학생들은 실력을 뽐내며 피아니스트의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심씨는 1991년 미국에 이민 온 뒤 30여년 동안 피아니스트 후학 양성에 힘써 왔다. 심씨의 딸인 마리아 심은 지난달 메릴랜드주 몽고메리카운티 한국인 여검사로 지명돼 한인사회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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