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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MA 오케스트라 '크리스마스 패밀리 나이트 음악회' 장학생 선발된 3명 협연

13일 LA한길교회서

LAKMA 체임버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단장 최승호, 음악감독 윤임상)가 '크리스마스 패밀리 나이트 음악회'를 마련한다.

13일 오후 7시 LA 한길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가족이 함게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캐롤과 구노의 시칠리아 미사곡 중 글로리아 등의 성가곡, 피아졸라의 탱고음악 등 다양한 곡이 무대에 오른다.

지휘는 UCLA에서 합창지휘로 박사 학위를 받은 김영해씨가 담당한다.

또한 이번 음악회 2부는 LAKMA의 장학생으로 선발된 3명 음악도와의 협연 무대로 꾸민다.

올해 LAKMA 장학생으로 선발된 음악도는 1등 수상자로 매네스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 중인 마거릿 김, 2등은 USC에서 바이올린으로 석사 과정 중인 스테파니 박, 3등 수상자는 NYC에서 바이올린을 전공 중인 데보라 방.

마가렛 김은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스테파니 박은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4번, 데보라 방은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협연한다.장학금은 1등 3000달러, 2등 2000달러. 1등 1000달러가 지급된다.

LAKMA의 뮤직 디렉터 윤임상 교수(월드미션대학 음악과)는 "매년 기금 마련 콘서트를 통해 장학금을 마련,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정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음악도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왔다"며 많은 한인이 참여해 박수를 보내달라고 부탁한다.

▶문의:(213)235-8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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