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올해 호화저택 많이 팔렸다

퓨젯사운드 지역, 300만불 이상 60채 팔려
웨스트 벨뷰/머다이나/ 헌츠 포인트 지역에서

올해 퓨젯사운드 지역에서 300만불 이상의 호화주택이 기록적으로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 비즈니스 저널이 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300만불 이상의 호화저택 60채가 웨스트 벨뷰/머다이나/ 헌츠 포인트 지역에서 올해 팔렸는데 이것은 지난해 43채에서 크게 늘어난 것이다.

이처럼 호화저택 대부분이 이스트사이드에 있지만 현재 매물로 나와 있는 시애틀의 한 저택은 1325만불이나 된다.

노스이스트 로렐크레스트 레인 4911번지의 이 저택은 레이크 워싱턴 호수 옆에 있는데 사생활이 잘 보호될 정도로 좋은 위치에 있다.

잔 스카트 부동산의 칼 샤 에이전트는 이 집은 벌써 4명의 가능성 있는 바이어가 있는 데 다운타운에서 몇마일 떨어져 있지 않지만 워러프론트 뷰에 사생활이 아주 잘 보호되어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머서 아일런드에 있는 1200만불 호화저택도 한 가족이 74년이나 가지고 있다가 지난달 마켓에 나왔다.

이처럼 퓨젯사운드 지역에서 300만불 이상 호화저택이 잘 팔리고 있는 이유는 테크 비즈니스등 사업이 잘되어 성공한 사람들이 많고 캘리포니아 실리콘 벨리 등 타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이 지역으로 이사오고 있으며,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의 부자들도 시애틀 지역에서 지난 수년동안 호화저택을 많이 찾고 있기때문으로 알려졌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