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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신임회장에 김영환 목사 당선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는 23일 퀸즈 화잇스톤에 있는 목양장로교회에서 제43회기 정부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선거에서는 신임회장 김영환 목사(앞줄 왼쪽 8번째부터)와 부회장 김상태 목사(9번째)가 선출됐다. 김영환 신임회장은 무투표 당선됐고, 김상태 부회장은 59표 대 52표(기권 4표)로 차점자인 오태환 목사에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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