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DC 고급주택 기준 200만불로 올리나

세무국 공식블로그서 기준치 상향조정 주장
100만불 이상 주택, 전체 시장서 18% 차지

워싱턴DC 주택 시장에서 100만 달러 주택은 더이상 ‘고급(luxury)’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DC 세무국은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districtmeasured.com)에서 “DC에서 거래되고 있는 단독 주택 가운데 18% 이상은 100만 달러 이상”이라며 고급 주택의 기준을 2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국 분석에 따르면 시에서 100만 달러 이상의 주택은 지난 2001년에만 해도 3%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18% 이상을 차지했다. 그러면서 100만 달러 이상 주택 비율이 10%를 넘긴 것은 이미 지난 2006년이었다고 덧붙였다.
 
DC에서 200만 달러 이상인 주택은 4% 이상이며 조만간 5%를 돌파할 것으로 당국은 내다봤다. 특히 조지타운 지역의 경우 판매된 주택의 3분의 1가량은 200만 달러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성은 객원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