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참회와 속죄의 의미는

진정한 회개와 용서는 무엇일까. 3명의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가톨릭 성직자 페르난도 카라디마가 11일 칠레 산티아고 법원에서 증언을 마친 뒤 호송되고 있다. 바티칸은 지난 2011년 카라디마를 면직시키며 평생 참회와 기도로 속죄할 것을 명령했지만 아직 피해자들은 그를 용서하지 못했다. 카라디마 사건은 가톨릭 교계의 논란이 되고 있다.

[AP]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