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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으스스한 귀신의 집은 어디?

발보아파크 혼티드 전국 톱 10
유니버설, 내달 7일까지 연장개장

가장 섬뜩하고 무서운 귀신의 집은 어디일까. LA타임스가 뽑은 전국 톱 10 혼티드하우스(Haunted House)에 캘리포니아에서는 유일하게 샌디에이고 발보아 파크 혼티드트레일이 이름을 올렸다.

발보아파크 혼티드트레일은 매년 테마를 바꿔 새로운 공포 메이즈와 트레일을 공개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트레일 길이만 1마일에 달할 만큼 규모가 크다.

내달 1일까지 운영하는 트레일은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금.토요일은 오후 6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오픈한다.

트레일과 메이즈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콤보티켓은 25달러, 트레일만은 19달러다. 현금으로만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내달 1일까지 오픈 예정이었던 유니버설 스튜디오 핼로윈 호러나이트 이벤트가 일주일을 연장, 7일까지 운영된다.

유니버설은 "인기에 힘입어 올해 처음으로 연장오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새롭게 추가한 공포미로(maze) 마이클 마이어스홈 등을 포함 20여 가지 미로를 선보이고 있으며 라스베이거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댄싱크루 자바워키즈(Jabb Awoc Keez) 스페셜 공연이 진행중이다.

오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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