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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나라사랑 기도 모임 열려

이호영 로체스터대 명예교수 설교

제 3회 나라사랑 기도 모임이 19일(월) 오전 11시 워싱턴메시아장로교회에서 열린다.

한미 나라사랑 기도 운동 연합회는 골로새서 4장 2절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를 주제 말씀으로 한국과 미국, 세계를 위해 기도한다고 밝혔다. 설교는 로체스더대 명예교수인 이호영 목사가 맡았다.

한국을 위한 세부 기도 제목은 남북통일, 선진강국, 교회갱신이며 미국은 번영과 발전, 영적 각성이다. 세계를 위해서는 각 지역 분쟁이 끝나고, 시리아 난민이 정착되기를 기도한다. 또, 워싱턴 지역 교회 부흥과 관련된 합심 기도를 할 예정이다. 점심 비용은 1인당 10달러다.
▷문의: 703-927-1267, 301-873-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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