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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 본점 30년만에 이전

우리아메리카은행(법인장 김현수)이 30년 만에 본점을 이전한다.

우리아메리카는 13일, 지난 31년간 뉴욕 맨해튼 32가에서 영업을 해온 본점 및 브로드웨이지점을 뉴욕시 랜드마크인 33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인근으로 옮긴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아메리카는 맨해튼 지점 역시 5번가로 이전해 새출발에 나섰다.

김현수 법인장은 "또 다른 30년을 위해 이전을 결정했고, 보다 나은 고객서비스로 한인사회 동반자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우리아메리카는 본점과 맨해튼 지점 이전을 기념해 13일부터 11월12일까지 한 달간 고금리(5년 기준 최대 2.80%) 적금 상품인 해피클럽과 송금 수수료 1회 면제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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