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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 운전습관 바꾸면 연간 477달러 아껴

개스값 비교 앱도 편리

▶개스비 절약하기

롤러코스터를 타던 개스값이 9월 중순부터 2달러대로 진입하면서 올해 차 소유자들은 178달러를 더 절약할 수 있을 전망이다.

미국에서 20세~54세 사이 노동자들은 연간 평균 1만5000마일을 운전한다. 최근 갤런당 미 전역 평균 개스값 2.69달러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연간 1441달러를 개스값으로 지출한다. 개스값 하락 외 개스값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운전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가속, 급가동 그리고 잦은 브레이크 밟는 습관은 개스 소모를 증가시킨다.

난폭 운전은 안전도 위협하지만 프리웨이에서 33%, 로컬에서는 5%까지 개스 마일을 낮춘다. 운전습관에 따른 개스값 절약은 갤런당 13~89센트로 연간 최대 477달러나 절약할 수 있다.

개스를 넣을 때 개스값이 가장 낮은 주유소를 찾고 싶다면 개스값 비교 앱을 이용한다. '개스버디(GasBuddy.com)', '개스프라이스워치(GasPriceWatch.com)'를 추천한다.

개스버디는 가장 낮은 가격의 주유소를 표시해주고 개스프라이스워치는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된 개스 가격을 바로 알려준다.

갤런당 30센트가 저렴한 주유소에서 주유할 경우 연간 161달러나 절약할 수 있다. 출퇴근 길에 위치한 주유소를 중심으로 개스값이 낮은 곳을 확인해 두면 개스가 떨어졌을 때 멀리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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