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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알티마, 페이스 리프트…'에너지틱 플로우' 디자인

고급스러움, 역동성 더해

페이스 리프트를 단행한 닛산 중형세단 알티마(사진)가 새로운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에너지틱 플로우(Energetic Flow)라는 이름의 디자인 특징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전면부는 V-모션 그릴을 갖추고 있으며, 부메랑 형상을 테마로 한 헤드램프를 새롭게 적용했다. 이에 맞춰 범퍼 형상도 보다 공격적이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갖도록 변경했다. 헤드라이트 구성은 할로겐 타입이 기본이다. 상급모델에는 LED 라이트와 LED 주간주행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측면부 모습은 동일하지만 새로운 디자인의 17인치와 18인치 휠을 장착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동일한 부메랑 형태의 리어램프로 변경했다. 내부 구성이 변경된 것은 물론이다. 범퍼는 보다 각진 형태로 다듬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주행 상황에 따라 전면 그릴을 열고 닫아 공기 저항을 줄이는 액티브 그릴 셔터와 차체 바닥 커버, 윈드실드 디자인도 바꿨다.

실내 디자인은 신형 무라노와 러그에 적용된 글라이딩 윙(Gliding Wing) 디자인 테마가 추가됐다. 특히 디자인이 변경된 센터페시아에는 5인치 혹은 7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며, 닛산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했다.

시트와 도어패널은 새로운 주름 장식을 더했다. 스티어링휠의 디자인 역시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변화가 이뤄졌다. 이외에 변속 레버 옆에 위치한 컵홀더는 손잡이가 달린 머그컵까지 넣을 수 있도록 용량이 커졌다.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알티마는 SR 트림을 신설됐다. 스포티한 성격을 더한 알티마 SR에는 블랙 베젤 헤드라이트, 리어스포일러, 스티어링휠과 도어패널 및 시트 등에 푸른색 스티칭 장식, 가죽 스티어링휠, 가죽 기어레버, 패들 시프터 등으로 꾸며진다.

엔진은 182마력과 270마력을 발휘하는 4기통 2.5리터 엔진과 V6 3.5리터 개솔린 엔진 라인업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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