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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생 한 영혼 구원하자”

달라스 베다니장로교회 ‘119 새 생명 축제’

한 평생 한 영혼을 구원하자(119)는 베다니장로교회 ‘119 새 생명 축제’가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한 베다니장로교회(담임목사 박준걸) 새 생명 축제는 지난 12일 오후 6시 30분 가족음악회를 시작으로 8주간의 교육과 주말 수련회에 이어 오는 11월 8일에 수료식을 갖는다.

올해 119 새 생명 축제에는 35명의 성도들이 등록했다.

이들은 예수는 누구인가를 시작으로 하나님과 성령님, 사람과 죄, 구원의 확신과 믿음 그리고 기도, 성경 등 신앙인으로서 알아야 할 기초지식을 중심으로 강도 높은 교육을 받는다.

영혼 구원사업에 동참, 예수님을 전하고 증거하기 위한 기본 소양을 교육받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참여하는 성도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날 가족 음악회는 저스틴 주씨의 기타 연주로 막이 올랐다.

임광식 전도사의 ‘출발’과 ‘온 세상 날 버려도’ 독창 순서에 이어 스콧 이씨의 바이올린 연주 등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 음악회로 진행됐다.

명동혁 목사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119 새 생명 축제를 통해 훈련받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선포하는 영혼구원 사업의 일꾼으로서 참된 제자의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했다.


박철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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