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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만두 한 곳서 맛본다

셰프원 주최 '덤플링 페스티벌'
26일 맨해튼 사라루스벨트파크

뉴욕시에서 오는 26일 만두 축제가 열린다.

식품제조업체 셰프원(Chef One)은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맨해튼 사라루스벨트파크(E. 허스튼스트리트)에서 '뉴욕시 덤플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셰프원 만두 먹기 대회'를 비롯해 제1회 내셔널 덤플링 데이를 기념하는 각종 행사가 준비된다.

만두 먹기 대회의 경우 역대 최고 기록은 2분에 90개로 이번 해에도 이름 난 '푸드 파이터'들이 참석해 1위 쟁탈전을 벌일 예정이다. 남성부와 여성부에서 각각 1등을 차지한 우승자들에게는 20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지며 2등에게는1000달러 3등에게는 500달러가 수여된다.

이 외에도 대형 만두 커팅 행사와 밸리댄스 한국의 전통 북 연주 힙합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덤플링 페스티벌이니만큼 세계각국의 다양한 만두를 맛볼 수 있는 부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페스티벌 입장은 무료지만 20달러 상당의 티켓을 구입할 경우 부스 4군데에서 만두를 먹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dumpling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718-744-6999.

신하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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