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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를 위해 모두 일어나자"

커네티컷한인교회협의회
윤형중 목사 초청 부흥회
세계선교 주제 세미나도

커네티컷한인교회협의회가 커네티컷주 복음화를 위해 연합부흥회를 개최한다.

부흥회는 오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3일 동안 열릴 예정으로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홍콩한국선교교회 담임목사이자 생명실선교회 회장으로 있는 윤형중(사진)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25일 오후 8시 하트포드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리는 첫째 날 부흥회는 '영적인 변화(히 10:19-22)'라는 제목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둘째 날인 26일 오후 7시30분에는 뉴헤이븐장로교회에서 '기도의 변화(삼상 12:18)'를 셋째 날인 27일 오후 5시30분에는 커네티컷한인선교교회에서 '관점의 변화(잠 14:12-13)'를 주제로 잇따라 부흥회가 열린다.

커네티컷한인교회협의회는 부흥회와 함께 목회자 세미나도 준비했다.

세미나는 부흥회 이틀째인 26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커네티컷주 메리든에 있는 컴포트인(Comfort Inn Meriden)에서 막을 올린다. 세미나 주제는 '선교적 교회를 위한 목양의 원리'로 부흥회 강사인 윤형중 목사가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윤형중 목사가 목회하는 홍콩한국선교교회는 4개 민족 약 500명 정도가 예배를 드리는 교회다. 홍콩한국선교교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크로드에 있는 나라들을 선교하기 위해 60명의 풀타임 선교사를 파송하고 생활비와 사역비 전체를 후원하는 그야말로 세계선교를 위한 교회다. 교회 예산의 50%를 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윤 목사는 목회자 세미나에서 이처럼 교회가 어떻게 세계선교에 헌신하는 교회가 될 수 있는지를 강의할 예정이다.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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