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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씨 수묵화 작품으로 한국 문인화대전 2년 연속 입선

세리토스 한인이 대한민국 문인화대전에서 2년 연속 입선했다.

문인화가 우봉 김정현(69·사진)씨는 제16회 대한민국 문인화대전에 수묵화 '목단'을 출품해 2년 연속 입선했다. 김씨는 지난해 대회에서도 수묵화 '흑모란'으로 입선한 바 있다.

수상작들은 지난 9일 발표됐다. 입선작들은 오는 11월 3일부터 서울시립경희궁미술관에서 전시된다. 김씨는 내달 3일부터 12월 말까지 세리토스 도서관에서 유화작가들과 함께 문인화, 유화 공동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1983년 한국 대기업 지사장으로 미국으로 왔으며 현재 무역업에 종사하고 있는 김씨는 고향을 잊지 않기 위해 10년 전, 한국화에 입문했다.

지금까지 한국서화예술대전과 제10회 한·중·일 대한민국 동양서예대전에서 각각 특선에 오르는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녔다.

박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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