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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 만들었어요"

미국 가톨릭계가 바빠지고 있다. 다음주(9월22~28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미를 앞두고 곳곳에서는 교황 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필라델피아 지역 세인트클레어수도원에서는 수녀들이 교황이 집례하는 대규모 미사에 쓰이게 될 제병을 만든 뒤 좋아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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