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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허리 통증 없이 숙면을 취하는 요령

수면은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친다. 특히 요통 즉 허리 통증으로 인해 밤새 잠을 설치면 건강에 아주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평소 잦은 요통 때문에 자다 깨다를 반복해 괴로웠다면 몇 가지 습관을 바꿔볼 필요가 있다.

편안 자세 대신 올바른 자세로 자야=올바른 자세로 잠을 자면 허리 건강도 좋아지고 숙면을 취하는 반면, 엎드리거나 돌아눕는 습관은 요통을 유발해 수면을 방해한다. 바른 자세를 의식적으로 취해야 건강한 허리를 유지해 잠을 잘 잘 수 있다. 잠자리에 들 땐 웅크리는 자세보다 천장을 바라보고 반듯하게 눕는 것이 좋다. 옆으로 눕는 자세는 똑바로 누울 때보다 허리에 약 3배의 압력이 더하기 때문이다. 또한 엎드려서 자게 되면 머리의 무게가 목에 그대로 전해져 목과 어깨에 부담을 준다.

잠들기 전 스트레칭을 해야=잠들기 전 스트레칭은 올바른 자세로 잠드는 데 도움이 된다. 허리와 목 돌리기 스트레칭, 허리 숙여 상체 늘이기 등 간단히 실행할 수 있는 스트레칭은 척추관절 정렬을 도와 허리와 목 건강을 좋아지게 돕는다.

아침에 일어날 땐 근육부터 천천히 풀어야=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하루의 컨디션이 결정되기도 한다. 잠을 자고 있는 동안 우리 몸의 근육은 일시적으로 멈춰있어 기상 후 가볍게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허리 건강에 좋다. 특히 밤새 요통을 겪은 사람은 일어날 때 굳어 있던 허리의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멈춰있던 근육을 풀어줌으로써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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