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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놀거리·볼거리·먹거리 풍부

레저 캘린더

LA카운티페어

제 93회 LA카운티페어(LA County Fair)가 내일(4일) 개막한다. 오는 27일까지 포모나 페어플렉스에서 열리는 페어에는 놀이시설, 동물농장, 전시회, 공연 등 볼거리, 놀거리, 탈거리가 가득하다. 먹거리도 다양하다. 수십 개의 부스에 300여가지 메뉴가 소개된다. 행사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4일간 열린다. 평일에는 정오부터 시작되며 주말은 오전 10시에 오픈한다. 폐장시간은 요일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수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10시, 목요일은 오후 11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자정까지 운영한다.

입장료는 주중 12달러, 주말 20달러, 어린이(6~12세)는 8달러, 주말 12달러다. 시니어는 10달러, 15달러. 5세 이하는 무료다.
▶주소: 1101 West McKinley Ave. Pomona

대추따기

대추 시즌이 돌아왔다. 이달 초부터 대추농장들이 농장을 오픈하고 직접 대추를 딸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필랜의 사철농장과 신선농장, 손스농장 등에서는 직접 대추도 따고 구입할 수 있다. 사철농장주는 "대추가 익는 시기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우리 농장은 7일부터 오픈할 예정"이라며 "대부분 대추시즌은 10월 초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 맥주축제

라스베이거스 BLVD 브루 페스트가 오는 27일 MGM 리조트 빌리지서 열린다. 50여 가지의 유니크한 오리곤 맥주와 로컬 맥주들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12대의 푸드트럭들이 내놓는 음식을 제공하고 다양한 뮤지션들이 참여한 콘서트가 진행된다. 입장료는 59달러다.

랍스터 축제

롱비치, 샌페드로, 레돈도비치 등 남가주 곳곳의 해변에서 랍스터 축제가 열린다. 롱비치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레돈도비치와 샌페드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가격은 차이가 있는데 입장료를 포함해 1.2파운드 랍스터가 30~35달러 사이다.

알파인 빌리지 옥토버페스트

남가주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옥토버페스트 중 하나인 알파인 빌리지 옥토버페스트(Alpine Village Oktoberfest)가 토런스 알파인 빌리지(833 W Torrance Blvd. Torrance)에서 11일부터 열린다. 제대로 된 독일요리와 다양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기회로 맥주마시기 콘테스트부터 라이브뮤직, 독일 민속춤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는 10월 31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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