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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가득…한인가톨릭미술가협 회원전

12일부터 리앤리 갤러리

남가주한인가톨릭미술가협회(회장 김성일)가 19회째 정기 회원전을 연다.

12일부터 25일까지 리앤리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회원전에 참여하는 작가는 29명.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라는 제목으로 페인팅, 조각 사진 등 다양한 작품 29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작가는 곽설리, 김성일, 김원실, 김윤진, 김인철, 김진실, 김천애, 김클라라, 박민재, 송안드레아, 송혜숙, 엄선애, 유리처드, 유현자, 이경하, 이미정, 이애령, 이혜숙, 임주빈, 장제인, 전애나, 정니나, 주선희, 조혜경, 최유니스,최열자, 최훈화, 황수잔, 황테레사.

특별히 이번 전시회에서 빛을 내는 작품은 지난 5월 김해원(가브리엘) 신부와 함께 회장 김성일씨의 스튜디오 '예술 사랑'에서 함께 제작한 테라코타. 이번 모임은 1박2일 일정으로 가졌던 피정으로 함께 참여한 회원이 모두 작품에 개별적 신앙을 표현, 작품 자체에서 영성이 가득 풍겨난다.

전시회에서 판매된 수익금 일부는 이웃 돕기 기금으로 사용된다. 전시회 오프닝 리셉션은 12일 오후 5시~8시.

▶주소: 3130 Wilshire Bl. #502 LA

▶문의: (909)576-5773 (213)365-8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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