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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 아트 스튜디오 문하생 6인 작품전

12일부터 중앙일보 갤러리

원로 강태호 아티스트의 스튜디오에서 그림공부를 하는 6명의 문하생이 마련하는 전시회가 12일부터 21일까지 중앙일보 갤러리에서 열린다.

12회째 맞는 이번 문하생 전시회 참여 아티스트는 바니 김, 김운옥, 모니카 남, 주디 신, 이나경, 니나 정.

스튜디오 문하생이라고는 하지만 이곳에서 10-20년 이상 그림 공부를 해오며 실력에 있어서 전문 작가에 손색없는 뛰어난 작품성을 지난 아티스트들이다. 작품은 한사람이 13점씩 선보여 모두 78점이 전시된다.

자연에 대한 감흥이나 시시각각 변하는 마음의 무한대한 정황을 캔버스라는 틀 안에 넣은 추상화다. 그래서 그림 한점 한점에서는 모두 엄청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들의 전시회 준비를 곁에서 지켜본 강태호 작가는 "오랜 시간을 함께 하며 아이디어를 나누고 서로 격려하며 창작을 하지만 작품은 놀라울 정도로 개성이 뚜렷하다 "며 스튜디오를 공유하면서도 독특한 개성을 지닌 이들의 작품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

전시회 오프닝 리셉션은 12일 오후 6시~9시.

▶주소: 690 Wilshire Pl. LA

▶문의: (310)541-1545 (818)434-6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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