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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페루 단기선교

17일부터 결연 아동 방문 등
지난달 말 선교단 12명 파송식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전희수목사)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2015년 페루 단기선교를 떠난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30일 퀸즈침례교회(박진하 목사 시무)에서 12명으로 구성된 선교단의 파송식을 가졌다. 금번 페루 선교의 중점 사역은 결연을 맺은 아동 방문(80여 명) 사랑의 집짓기 등이다.

국제기아대책기구는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1971년에 설립된 국제민간단체(NGO)로서 지구촌의 기아 상황을 전세계에 알리고 굶주린 이들에게 빵과 복음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함으로써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선교기관이다.

특히 기아대책기구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SCOSOC)에 협의 지위자격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현재 60여 국가에서 3500명 이상의 스탭과 600여 명의 기아봉사단이 각종 개발사업과 긴급구호 활동을 위해 일하고 있다.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는 2007년에 설립되었는데 아동결연사업을 1차적인 사업 목표로 하고 있다.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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