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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종합학교 새로운 출발

버지니아한인회(회장 김태원) 부설 한사랑종합학교(교장 이재훈) ‘후원의 밤’ 행사가 12일 오후 6시 종합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김태환.이종률.신수동.고대현 전임회장과 임소정 워싱턴한인연합회장, 윤희균 미주한인노인봉사회 명예회장, 이기춘 초대교장 등이 참석해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임 회장은 이날 종합학교에 컴퓨터를 기증했고 익명의 졸업생은 1000달러를 기부했다. 종합학교는 내달 8일 가을학기를 개강한다. 가을학기에는 16명의 교사가 영어 ESL과 스페인어, 간병사, 배관기술면허, 식품위생, 약사보조, 우체국 시험, 전기기술 면허, 옷수선.양재, 핸디맨 등 모두 20개의 과목을 가르친다. 종합학교는 기존의 교실 3개 외에도 교장실과 학교 사무실 등을 활용해 모두 6개의 교실을 사용한다

박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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