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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 준 백 개인전

‘삶을 위한 열정’… 30여편 전시
 

미술가 준 백의 ‘삶을 위한 열정’ 개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5일(토)부터 28일(금)까지 버지니아 비엔나의 MK 갤러리(대표 김미영)에서 개최된다. 전시회에는 백 작가가 25년 동안 활동하며 창작한 혼합미디어와 추상화, 풍경화, 정물화 등 작품 30여 편이 선보인다. 작품은 소품이 주를 이루며 100달러에 판매된다.

MK 갤러리는 여름에는 평일 낮 12시~오후 6시 개관한다. 전시회 개막 리셉션은 첫날 오후 2시~5시 열린다.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한 백 작가는 1991년 펜실베이니아 몽고메리병원을 조기은퇴한 후 미술을 공부하며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현재는 라우든 캐스케이드 아트 센터와 레스턴 아티스츠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백 작가는 “미술가들은 자기가 당하는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고 그를 위한 답을 찾는 활동”이라며 “노력과 집중을 요구하는 미술세계는 나를 동반해주는 친구”라고 밝혔다.

▷문의: 703-734-7777, www.mkgalleryva.com
▷주소: 1952 Gallows Rd. #202, Vienna, VA 22182
 
박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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