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남가주 '경단협' 부활…의장은 상의 회장이 맡기로

LA한인상공회의소를 비롯한 한인 직능단체 모임인 남가주 한인경제단체협의회(이하 경단협)가 부활한다. 경단협은 11일 광양불고기 뱅큇룸에서 회합을 하고 모임 정례화 기금 조성 등을 통해 회원(단체)의 이익 도모 한국과의 경제교류 활성화 커뮤니티 봉사활동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서는 그동안 유명무실했던 경단협 조직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 따라 경단협 커미티를 구성하기로 했다. 경단협 커미티에는 상의 남가주 상사지사협의회(KITA. 회장 정병혁) 건설협회(정개경) 중소기업협(김종현) 회장이 참가하며 의장은 상의 로렌스 한 회장이 일단 유지하기로 했다.

경단협은 설립된 지 20년이 됐지만 출범 당시 의욕과 달리 그동안 눈에 띄는 활동이 없었다. 상의 회장이 경단협 당연직 의장을 맡아 1년에 1~2번 모임을 주도했지만 그마저도 얼굴을 익히는 정도였다.

이날 모임에는 상의 외 식품주류상협회 물류협회 봉제협회 변호사협회 보험재정전문인협회 뷰티서플라이협회 등 10개 직능단체의 회장 및 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김문호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