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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공유 '카투고' 퀸즈 서부 서비스

차량공유업체인 '카투고(car2go)'가 퀸즈 서부 지역(지도)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 카투고를 통해 자가용이 없는 퀸즈 주민들도 좀 더 편리하게 차량을 빌려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역 언론 퀸즈쿠리어는 카투고가 스마트카 100대를 추가 투입해 오는 29일부터 서비스 지역을 롱아일랜드시티와 아스토리아.서니사이드.우드사이드까지로 늘린다고 11일 보도했다.

독일에서 시작된 카투고는 지난해 10월 뉴욕시 최초로 브루클린에서 론칭했다. 기존 렌터카 사업 모델과 달리 카투고는 회원이 차량 이용 30분 전에 웹사이트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동차 렌트를 신청하면 가장 가까운 곳에 주차된 카투고 차량 위치를 안내해 준다. 회원은 차를 이용한 후 다시 서비스 지역 내 주차가 가능한 곳에 세워두면 된다. 비용은 1분에 41센트 1시간에 14.99달러이며 여기에는 보험료 휘발유 가격 등이 모두 포함돼 있다. 카투고 90회 이하 이용 회원에게는 1달러의 운전자 보호 수수료가 추가로 청구된다.

김동그라미 기자

kim.ram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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