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김광호씨 서각전, 11일 총영사관서

1977년부터 작업한 15점 전시

서예가 김광호씨가 11일부터 28일(금)까지 워싱턴 DC 총영사관에서 서각 전시회를 개최한다. 김광호씨에 따르면 영사관에서 서각전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씨는 “1977년부터 꾸준히 작업했던 전각 작품 중 몇 점을 골라 서각으로 재탄생시켰다. 전각의 크기는 보통 1인치 정도인데 서각은 이를 10~15배 확대해 판각으로 옮긴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 씨의 서각작품 ‘성구’, ‘낙관’, ‘기도’, ‘유인’ 등 15점이 전시된다. 그는 “앞으로 계속 작품전시회를 자주 열어 한인들에게 서각과 전각, 서예와 래러그래피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씨는 한미미술가협회(회장 여운용)의 총무를 맡고 있다.

▷문의: mookgaik@gmail.com
▷주소: 2320 Massachusetts Avenue Northwest, Washington, DC 20008

김영남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