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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호-이윤성 "성조숙증 피하려 '코코넛 오일' 사용"

홍지호-이윤성 부부와 두 딸의 24시간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JTBC '닥터의 승부'에서는 24시간을 관찰한 건강카메라를 통해 홍지호-이윤성 부부가 자녀를 건강하고 똑똑하게 키우는 특별한 비법을 공개한다.

또한 그 속에 담긴 생활습관들을 낱낱이 파헤쳐 10인의 의사들이 각 과별로 자녀건강에 도움이 되는 습관과 그렇지 않은 습관을 체크해준다.

이 날의 의뢰인 홍지호-이윤성 부부와 두 딸의 '자녀건강카메라 24시'에서 이윤성은 밥을 지을 때 코코넛 오일을 넣어 눈길을 끌었다. 이윤성은 "코코넛오일을 넣고 밥을 하면 칼로리가 60%까지 줄어든다고 한다. 요즘 아이들은 열량 과다로 성조숙증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칼로리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라며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비법을 공개했다.

전문의는 "코코넛오일이 밥의 칼로리를 낮춘다는 것은 아직 완벽하게 증명된 사실은 아니다. 좀 더 연구해 볼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라며 코코넛오일에 대해 맹신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의사들이 밝히는 자녀건강에 도움이 되는 습관과 홍지호-이윤성 부부만의 특별한 자녀 건강 비법은 9일자 JTBC '닥터의승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닥터의 승부' 무료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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