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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속을 편안하게…소화 돕는 섬유질 식품 5

무더위에 입맛도 별로 없고 소화도 잘 안 되는 시기다. 이런 때에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들을 소개했다.

사과=사과는 섬유질의 가장 기본적인 공급원이다. 섬유질이 3g 이상이면 좋은 음식인데, 사과는 4g을 가지고 있다.

양파=중간 크기 양파에는 2g의 섬유질이 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좋은 종류이다. 양파에 있는 다당류인 이눌린은 수용성 섬유질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견과류=아몬드 4분의 1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다. 또한 견과류는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영양분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가지를 먹는 게 좋다.

치아씨드=치아씨드 작은스푼 한 개에는 6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치아씨드를 아이스티나 음료에 30분 정도 불려서 먹으면 더욱 좋다. 요구르트, 오트밀, 밥, 샐러드에 섞어도 된다.

키위=달콤하고 톡 쏘는 과일 키위에는 2g의 섬유질이 있다. 가방에 몇 개 넣고 다니면 오후 간식으로 훌륭하다. 하루에 필요한 섬유질의 양도 채울 수 있다. 딸기류도 비슷한데, 특히 라즈베리는 한 컵에 8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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