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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 간만에 내리나

생산비용 하락

운전자들이 간만에 유가하락의 덕을 제대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6일을 기점으로 휘발유 가격이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들이 예상하는 하락폭은 리터당 3-4센트 정도로 상당한 수준이다. 일부 주유소에서는 가격경쟁으로 이미 휘발유가격을 내린 곳들도 있었다. 5일 현재 더프린과 핀치 한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불17.9센트다.
전문가들은 차량이용이 많은 여름철이 지나가면 휘발유 가격은 더 내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더불어 정유회사들이 가공비용이 더 적게 드는 동절기용 휘발유 생산에 들어가면 휘발유 가격은 더 낮아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하지만 캐나다 통화 약세로 국내 운전자들은 미국에서 만큼의 혜택은 누리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유가는 텍사스 중질유 9월 인도분은 약간의 상승폭을 보여 2.1% 오른 베럴당 46불 12센트로 장이 마감됐다. 하지만 이는 2014년 6월 대비 절반 정도에 머무르는 수준이다.
이란 제제 철폐조치가 내려질 경우 일 50만 베럴의 원유가 추가 공급돼 유가가 추가 하락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기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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